마지막으로..
존내 올리는 거다.

그나마 남아 있는 스샷..











by 어둑시니 | 2005/02/28 08:05 | 마비노기 | 트랙백 | 덧글(1)
히힛-
아무래도- 누구와의 갈등 중 가장 난감한 것이,

부모와의 갈등 같다-

내가 잘못한 것은 안다..

하지만 너무 하잖아!!

젠장.. 블로그 홍보도 안했기에 오는 이도 없다-

와도 어차피 포스팅 안하지만 길길..
by 어둑시니 | 2005/02/28 08:03 | 모놀로그 | 트랙백 | 덧글(0)
샤군네에서 한거-
토성에서 온 사람
토성에서 온 사람
당신은 계획을 세워 꾸준히 그리고 꿋꿋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입니다.

당신은 신중하게 원칙을 지키며 행동하는 편입니다.

당신이라면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. 그리고 그 때는 위엄있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.

행복에 초점을 맞추세요. 목표만 바라보다 삶의 여러가지 즐거움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!

조금 더 여유를 가지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.

너 어느 별에서 왔니?
by 어둑시니 | 2005/02/20 23:06 | 모놀로그 | 트랙백 | 덧글(0)
발렌타인- 저주받을..
적어도.. 연인들한테는 좋을지 모른다.

허나, 나같은 솔로에겐 그저 이 날이 비참해질뿐이다-

그나마 게임따위에서 하는 허접한 이벤트로는 전혀,

위로가 되지 않는다- 더 비참해질뿐이다.

젠장, 또 들리는 아버지의 잔소리

매번 하던 멘트에서 이번엔 하나가 더 늘었다.

가슴에 비수를 꽂는 한마디-

[여자친구 있냐]

업스빈다 압지 -┏
by 어둑시니 | 2005/02/14 23:16 | 모놀로그 | 트랙백 | 덧글(3)
으햏햏햏..
- 한때 나의 노예였던[...] 돕누나가 그려준 생일 축전 -┏



싸가지 없게 생긴 얼굴이 일품[. . .]
by 어둑시니 | 2005/02/11 16:40 | 마비노기 | 트랙백(1) | 덧글(2)
시작부터 이상하지만..
작년에 한참 블로그 폐인들에게 유행했던 돕페르겐가 탐정국 -┏

나도 해보고 싶었.. 블로그 만들어지면 해볼려고 했는데!!.. [만들자마자하고있다]

일어번역이라서 조금 이상함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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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돕페르겐가 탐정국·조사보고>
의뢰주:채영씨 1987년2월5일 태생


 채영씨의 분신은 , 현재 ,세토나이카이의 작은 섬에서 텔레비젼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.

 당신은 아마 기억하지 않을 것입니다가 , 정확히 1년전 , 당신은 자고 있을 때에 , 우연히 ,우에노의 사이고씨의 포즈를 취했습니다. 그것은 , 확실히 분신을 낳는 마법의 잠 자는 모습이었습니다. 그 결과 , 당신의 분신이 태어나 버렸습니다.

 당신의 분신은 , 당분간의 사이 , 근처의산부인과로 목욕물의 더운 물을 끓이는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, 그 후 , 「미시시피채영」이라고 이름을 바꾸어암산 세계 제일이 되기 (위해)때문에의 수행을 위해서(때문에) ,하와이에 가 , 현지의양로원에서 영양사의아르바이트를 해 생활비를 벌면서 , 수행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.

 그러나 , 그 후 ,끈적끈적한 무좀에 걸렸던 것이 계기로 인생관이 바뀌어 , 반년전에 「마가레트채영」에 개명해 , 현재는세토나이카이의 작은 섬에서 텔레비젼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. 그리고 ,이성 관계로 트라브는 있습니다.

 그런그에도 고민이 있습니다. 그것은 ,매일 저녁 , 집의 근처에서 음치의 가두 음악가가 노래하므로 , 시끄러워서 잘 수 없는 것입니다.

 당신의 분신은 ,11년 후의 ,대지진이 일어난 날의 밤 ,원시인의 것인지이렇게를 해 ,죽마를 타 , 당신에게 둘러싸 만나기 위해서(때문에) 옵니다.

 현재는 , 분신이 , 당신보다 ,20%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.

 당신의 분신의 고기의 가격···100그램 당616엔

 당신의 분신의 이성의 친구의 수···14인

 그(으)로부터 , 당신에게로의 메세지
「아는 사람과 아타미 비보관에 갔다왔습니다. ○응○의 모형이라든지 있어 , 보는 것만으로 매우 부끄러웠습니다. 그렇지만 , 그리고 가고 싶습니다. 」<-- 요부분 음란한 내용인듯[..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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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당신의 분신을 찾아내기까지 ,184날 걸렸습니다. 다음 의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 감사합니다.
by Rtsel | 2005/02/07 00:05 | 모놀로그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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